* LG에너지솔루션은 (전기차 생산 재개)와 꾸준한 (ESS 사업) 확장을 바탕으로 연 20% 성장을 자신하고 있으며, 미국 공장 양산 돌입으로 북미 시장 대응력이 강화될 전망임.
* 반면, (ESS 마진 불확실성)이 지속되면서 단기적인 실적 우려로 증권가 목표가가 하향 조정되는 등 투자 심리에 부정적 요인도 존재함.
– 2분기 (영업이익)이 18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3.2% 급감하며 실적 부진 지속됨.
– 실적 악화 및 업황 침체의 영향으로 증권가에서 (목표가 줄하향) 추세가 이어짐.
– 산업부로부터 전고체 고체 전해질 관련 (슈퍼 을) 기업으로 선정되며 기술력은 인정받았으나, 단기 실적 부진과 바닥을 가늠하기 어려운 주가 흐름이 투자 심리를 압박하고 있음.
– 국내 주요 배터리사와 (2.7조 원 규모의 LFP 양극재) 장기 공급 합의 체결로 신규 시장 진입 성공함.
– 이번 계약을 통해 (리튬인산철 양극재) 포트폴리오 다변화 및 미래 성장 동력 확보함.
–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35배 폭증하는 등 (실적 개선)세가 뚜렷함.
– 금감원 특별사법경찰(특사경)의 (한국거래소 압수수색) 및 엘앤에프 정정공시 관련 (불성실공시 의혹 조사) 진행됨.
– 악재 공시 이전 임직원의 (자사주 처분)과 관련하여 손실 회피 목적 의혹이 제기되며 사법 리스크 및 투자 심리 악화 불가피함.
– 흑자 전환 및 LFP 양산 기대감으로 인한 주가 급등세가 존재하나, 규제 기관의 강도 높은 조사는 단기적으로 큰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것임.
– GM과의 미국 배터리 합작법인 관계를 정리하고 (지분 전량 인수)를 통해 단독 법인으로 전환함.
– 향후 해당 공장을 (ESS 생산시설)로 전환하여 운영할 계획이며, 이는 북미 에너지저장장치 시장 공략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임.
– 전방 산업의 배터리 공급 부족((쇼티지)) 현상에 대응해 협력사인 신흥에스이씨의 부품 생산량이 20% 증산되는 등 생산 능력을 확대하는 추세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