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KR-바이오] 09/17 K-증시 투데이

삼성바이오로직스악재
– 삼성바이오로직스의 (3조 원 규모 유상증자) 단행으로 인해 단기적인 주가 하락세 및 희석 우려 부각됨.
– 신규 자금으로 인수하는 대상 기업이 (적자 기업)이며, 15% 수준의 (할인율) 적용으로 인해 투자자들의 단기적 부담이 가중된 상황임.
셀트리온호재
셀트리온 투자 분석 리포트:

1. 핵심 뉴스 분석
– (짐펜트라) 고용량 미국 임상 4상 착수 및 신청 (뉴스 [1], [4])
– 미국 시장에서 신제품의 처방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적극적인 임상 확대 전략임.
– 고용량 투여 옵션 제공을 통해 환자 편의성을 증대하고 시장 점유율 가속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됨.

2. 종합 시장 평가
– 신약의 글로벌 확장성과 더불어 일본 바이오 클러스터 협력 등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행보가 긍정적임.
– 연구개발(R&D) 역량 강화와 파이프라인 다변화가 주가에 긍정적인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임.

유한양행호재
유한양행 주식 시장 분석 리포트:

• 렉라자 성공 이후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(포스트 렉라자) 폐암 신약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음.
• 과거 기술 수출된 신약의 마일스톤 및 상용화 과정이 향후 1년 내 가시화되며 (5000억 잭팟) 기회를 맞이할 것으로 전망됨.

알테오젠중립
* 알테오젠, 글로벌 제약사 (노바티스)를 상대로 (4.4조원 규모의 기술수출) 대박을 터뜨리며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함.
* 다만, 파트너사인 (노바티스 신약 3상 실패) 소식으로 인해 일부 증권사가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하며 단기적인 (신뢰 할인) 리스크가 부각됨.
* 대전 지역에 (2,530억 원 규모의 제조시설) 투자를 결정하며 향후 생산 능력 확대 및 중장기 성장 동력을 확보함.
HLB악재
주식 시장 분석가 리포트: HLB (에이치엘비)

– HLB의 핵심 신약인 (리보세라닙)이 간암 치료제 허가 좌절에 이어, 담관암 치료제로 FDA 허가 심사를 앞두고 있어 시장의 운명이 결정되는 분기점에 직면함.
– 최근 (MSCI 퇴출) 및 대규모 유상증자 이슈가 겹치며 단기 투자 심리가 크게 위축된 상태임.
– 하반기 신약 승인 여부가 기업 가치 회복과 주가 반등의 유일한 시험대가 될 것으로 전망됨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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