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KR-금융·엔터] 09/05 K-증시 투데이

KB금융호재
– KB금융, 차기 회장 후보군이 권광석·양종희·이재근 3인으로 압축되며 (지배구조 불확실성) 해소 국면 진입.
– 인도네시아 자회사의 지분 정리를 통한 (계열사 효율성) 제고 및 리스크 최소화 전략 긍정적임.
메리츠금융지주호재
메리츠금융지주 투자 분석 리포트

– 상반기 순이익 1조 4,716억 원, 2분기 순이익 7,914억 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 달성함
– EPS(주당순이익) 16% 증가 및 BPS(주당순자산가치) 19% 상승 등 주주가치 제고 지표가 크게 개선됨
– 뛰어난 실적을 바탕으로 한 현금배당 매력이 부각되며 증권가 목표가 상향 조정 중임

하이브악재
–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자본시장법 위반(사기적 부정거래) 혐의로 1년 9개월 만에 경찰에 불구속 송치됨.
– 기존 주주에게 지분 매각을 유도하는 과정에서의 법적 리스크가 부각됨에 따라 기업 지배구조 및 오너 리스크 확대가 불가피함.
– 향후 수사 진행 상황과 법적 공방에 따라 단기 주가 흐름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됨.
JYP Ent악재
– JYP Ent., 2분기 실적 부진 및 트와이스 (재계약 불확실성) 등으로 주가 급락세를 보임.
– 증권가 리포트에서 엔터 빅4 중 나홀로 (역성장)을 기록하며 최다 하향 리포트 종목으로 꼽힘.
에스엠호재
– 에스엠, 중국 최대 음악 플랫폼 텐센트와의 (합작법인 설립)을 통해 현지 사업 경쟁력 및 파트너십 강화 전망
– 단기적으로는 하반기 실적 (숨고르기) 국면이나, 내년부터 본격적인 고성장세에 진입할 것으로 분석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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