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KR-모빌리티] 08/18 K-증시 투데이

현대차악재
현대차 주식 시장 분석 리포트:

– 현대차 노조의 (추가 파업) 강행으로 인한 생산 차질 및 실적 악화 우려 증대.
– 이미 발생한 4만 대 이상의 생산 손실에 이어 노조의 파업 수위 격화로 단기 (수익성 둔화) 불가피함.

기아중립
– 기아의 올해 임단협 교섭이 본격화된 가운데, 사측의 일괄제시안과 노조의 자사주 요구가 동시에 대두됨.
– 기본급 인상 및 성과금 규모는 예년 수준이나, 노조의 과도한 주식 요구가 5년 연속 무분규 타결의 변수로 작용할 전망임.
– 국내 신차 시장의 침체 속에서도 셀토스 등 주력 모델의 판매 호조로 실적 방어력은 유지되고 있으나, 파업 리스크에 대한 모니터링이 필요함.
현대모비스중립
주식 시장 분석가로서 현대모비스의 최근 뉴스 중 가장 주목해야 할 핵심 뉴스는 사업 재편과 관련된 [1]번과 [4]번 뉴스임.

• 현대차그룹의 부품사 미래사업 전환 가속화에 따라 램프 사업 매각을 추진 중임.
• 해당 매각 과정에서 노사갈등 등의 변수로 인해 본계약이 연기되는 등 단기적 불확실성이 존재함.
• 이는 수익성 개선을 위한 체질 개선 과정이나, 매각 지연에 따른 주가 변동성 확대에 유의할 필요가 있음.

HL만도악재
– HL만도 평택공장에서 20대 하청 노동자가 설비에 (끼임 사망)하는 중대재해 발생함.
– 작업지휘자 현장 이탈 및 일상적 위험 방치 등 (위험의 외주화)와 안전 관리 소홀 문제가 집중 제기됨.
– 금속노조의 반발 및 사설 보도를 통해 기업 책임론이 대두되며 단기적 주가 및 (ESG 경영)에 큰 악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됨.
에코프로머티악재
• 에코프로머티, 2분기 매출 증가에도 인도네시아 제련소 사고 여파로 (영업손실) 106억원을 기록하며 적자 지속함.
• 다만 전분기 대비 적자 폭이 축소되었고, 외국인과 기관의 동시 순매수 유입으로 주가는 반등세를 보임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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