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KR-2차전지] 06/17 K-증시 투데이

LG에너지솔루션중립
1. **[0] LMR 배터리 기반 중국 LFP 추격 및 수요처 확대**
– 중국의 저가형 LFP 배터리 공세에 대응하기 위해 고전압 미드니켈(LMR) 배터리 기술로 경쟁력 확보 시도 중임.
– 기술적 우위는 확보했으나, 향후 GM 등 주요 완성차 업체로의 수요처 확대가 실적 반등의 핵심 관건으로 판단됨.

2. **[4] 세방리튬배터리와 북미 ESS 공급 협력**
– 세방리튬배터리와 1.8조 원 규모의 북미 ESS(에너지저장장치) 공급 협력을 통해 포트폴리오 다변화 및 매출처 확보.
– 전기차 시장 성장 둔화(캐즘)를 상쇄할 수 있는 ESS 시장에서의 점유율 확대가 긍정적인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임.

에코프로비엠중립
1. **EU 배터리 생산 지원에 따른 유럽 시장 공략 가속화**
– EU의 대규모 배터리 생산시설 지원 정책으로 유럽 양극재 시장 진출 및 점유율 확대 기대감 상승.
– 최문호 사장의 유럽 공략 전략이 정책적 수혜를 입으며 중장기적 성장 모멘텀 확보.

2. **4,400억 규모 CB 풋옵션 도래 및 재무 부담 리스크**
– 발행한 전환사채(CB)의 풋옵션 행사 기간이 임박함에 따라 유동성 관리 필요성 증대.
– 이자율 상향 조정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향후 재무적 부담이 주가 변동성을 키울 수 있는 요인으로 작용함.

포스코퓨처엠호재
1. **미국 AMPC(생산세액공제) 요건 강화에 따른 반사이익 기대**
– 미국 정부의 해외우려기관(FEOC) 규제 강화로 중국산 소재 배제 흐름이 가속화됨에 따라, 포스코퓨처엠의 북미 공급망 경쟁력이 부각됨.
– 경쟁사 대비 안정적인 공급망을 확보한 포스코퓨처엠이 향후 미국 시장 내 점유율 확대 및 실적 개선의 직접적인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됨.

2. **LFP 양극재 시장 진출 및 공급망 다변화 가속화**
– LFP 양극재 공장 착공을 통해 기존 하이니켈 중심에서 보급형 전기차 및 ESS 시장까지 포트폴리오를 확장함.
– 중국 음극재 업체 지분 매각 등 공급망 탈중국화를 통해 지정학적 리스크를 해소하고 수익성 중심의 체질 개선을 도모함.

엘앤에프호재
1. **엘앤에프, 실적 턴어라운드 및 사업 다각화 가시화**
– 1분기 주요 배터리 소재 기업 중 유일하게 실적 방어에 성공하며 업황 개선의 신호탄을 쏘아 올림.
– 테슬라 의존도를 넘어 ESS(에너지저장장치) 시장 확대와 LFP(리튬인산철) 양극재 양산 본격화로 수익 구조를 다변화함.
– 국민성장펀드로부터 2,200억 원 규모의 대규모 자금을 확보하며 차세대 배터리 소재 시장 선점을 위한 성장 동력을 재확보함.
삼성SDI중립
* **핵심 분석**
* **전기차(EV) 시장**의 성장 둔화와 **ESS(에너지저장장치)** 부문의 경쟁 심화로 인해 증권가에서는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하는 등 단기적인 실적 우려가 제기됨.
* 반면, **폭스바겐**과의 대규모 공급 계약 체결은 중장기적인 매출 안정성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모멘텀으로 작용함.
* 현재 시장은 **전고체 배터리** 기술 경쟁에서의 우위 확보 여부와 신사업(로봇 등)을 통한 수익성 다변화 전략에 주목하고 있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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