– 인도네시아 자회사의 지분 정리를 통한 (계열사 효율성) 제고 및 리스크 최소화 전략 긍정적임.
– 상반기 순이익 1조 4,716억 원, 2분기 순이익 7,914억 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 달성함
– EPS(주당순이익) 16% 증가 및 BPS(주당순자산가치) 19% 상승 등 주주가치 제고 지표가 크게 개선됨
– 뛰어난 실적을 바탕으로 한 현금배당 매력이 부각되며 증권가 목표가 상향 조정 중임
– 기존 주주에게 지분 매각을 유도하는 과정에서의 법적 리스크가 부각됨에 따라 기업 지배구조 및 오너 리스크 확대가 불가피함.
– 향후 수사 진행 상황과 법적 공방에 따라 단기 주가 흐름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됨.
– 증권가 리포트에서 엔터 빅4 중 나홀로 (역성장)을 기록하며 최다 하향 리포트 종목으로 꼽힘.
– 단기적으로는 하반기 실적 (숨고르기) 국면이나, 내년부터 본격적인 고성장세에 진입할 것으로 분석됨